정부 온라인 원스톱 대환대출서비스 이용방법 [비대면 고금리▶저금리 갈아타기] (DSR 규제 한시적 완화할까 주담대는 언제?)


대환대출서비스-상황별-2가지-이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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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es : 대출

정부는 대출 소비자의 원리금 상환부담을 낮추기 위하여 2023년 5월 말부터 ‘대환대출 인프라’를 도입했습니다. *대환대출 인프라란? 대출 소비자인 차주가 개인이 보유한 부채를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도 집에서 스마트폰+온라인으로 기존 신용대출을 보다 낮은 금리의 대출 상품으로 대환할 수 있게 해주는 체계·시스템입니다. 6월에 이동한 대환대출만 5000억원이 넘는 것으로 봤을 때 수요가 굉장히 높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5월에 도입한 ‘대환대출 인프라’는 모든 가계대출을 기반으로 하지 않으며, 신용대출에만 가능한 형태로 시작되었는데요. 가계대출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은 2023년 연말에 시행예정이라고 합니다. 주택담보대출 대환서비스가 도입되면 그때 글을 추가 작성하여 링크를 추가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

이 서비스의 이름은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서비스)’으로서, 이용자들의 기존 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신용대출을 성공적으로 갈아타고 있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반대로 그렇지 못한 사례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이 정부가 도입한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서비스란? ▲이용 대상조건, ▲이용불가 대상조건, ▲이용방법, ▲이용하면 좋은 점, ▲개선되어야 할 문제점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환대출 성공적으로, 저금리로 갈아타기한 사례

7월 6일, 금융권에 의하면 대환대출 인프라가 출시된 다음부터, 카드사 등 2금융권에서 시중은행이나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신용대출을 갈아타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기존대출] 카드사, 2금융권 → [새로운대출] 시중은행(1금융권), 인터넷전문은행

대환 성공사례1💕

직장인 A씨는 기존에 저축은행에서 받은 신용대출 5,000만원을 이번에 NH농협은행으로 대환하였습니다. 적용 금리가 연 8.2%가 나오던 것을 5.68%로 낮출 수 있었는데요. 상환액으로 따지면, 매달 갚는 원리금이 59회 상환 기준 103만2,592원에서 97만3,283원으로 6만원 가량을 낮출 수 있었던 셈입니다. 자리수가 3자리에서 2자리로 줄어들었다는 점에서 부담이 확 줄어든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대환 성공사례2💕

어떤 저축은행의 한 고객의 경우, 대출원금 7,000만원에 금리를 11.48%로 이용하고 있었는데요. 최근 토스뱅크로 대환을 하면서 6.32%로 금리를 5.16%포인트 낮추었습니다. 거의 금리를 2배 이하로 낮췄다고 볼 수 있겠는데요. 원리금으로 따져보면, 월 66만9,667원에서 36만8,667원으로 매달 원리금상환 부담이 36만원이 낮아졌습니다.

한 카드사 고객의 경우에는 기존 금리 19.90%에서 인터넷은행으로 대환하면서 5.84%로 낮추었다고 합니다. 무려 14.06%포인트가 낮아진 것이니 가능한데 안하면 바보인 수준입니다.😍

👉하지만, 소비자에 따라 기존에 받은 대출금리가 새로 받을 수 있는 금리보다 낮거나, 모든 금융회사에서 본인이 원하는 대출 조건을 제공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대환 성공사례3💕

우리은행으로 갈아타기한 고객중에는 캐피탈사에서 12.9%의 고금리로 사용하던 대출5.8%로 갈아타면 월 이자금액을 19만4000원 아낀 사례도 있습니다. 또한, 저축은행의 7%대 신용대출을 5%대로 갈아타고 이자를 월 10만4000원 절약한 고객도 있다고 합니다.

👉 이렇듯 싼 이자로 갈아탈 수 있는 대환대출 서비스가 출시된 지는 약 한 달이 되었습니다. 대환대출 인프라를 이용하여 갈아탄 대출액이 첫 2주 동안 5000억원을 넘어섰다고 하니, 한 달 시점에는 금융당국이 목표한대로 1조원을 달성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금융위원회가 추정한 바에 따르면, 첫 2주간 5000억원이 이동했을 때 소비자들이 아낀 연간 이자 규모는 100억원 이상이라고 합니다.

전 대환대출 안되던데요?🤯
이용 불가한점, 문제점, 오류일까?😭😭

누구는 이용가능하고 누구는 이용 불가한 대환대출 서비스?.. 성공적인 대환사례도 많지만, 저신용·다중채무자인 이른바 취약계층의 경우 대환대출은 이용할 수 없는 ‘그림의 떡(🧊)’이었는데요. 왜 그런걸까요? 그 누구보다 저금리 전환이 절박한 상황이지만, 바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라는 “DSR 규제“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랍니다다.

이러한 분들은 대환대출 인프라를 이용하든 서비스를 이용하든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여러 대환대출 플랫폼에 들어가봤으나 대출액이 많다보니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답변만 듣습니다. 대출 갈아타기가 절실한 이용자는 주로 저신용자나 다중채무자인데 아예 이용조차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주변에서 대환대출(대출 갈아타기) 이용 자체가 아예 안되는 대출자들이 하는 말씀인데요. 이분들은 ‘대환 부적격 판정‘을 받거나 ‘기존보다 높은 금리만 뜬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DSR이 왜 문제가 되는지 DSR에 대해 짚고 넘어가봐야겠죠?

DSR 규제 대상은?

이미 총 대출액을 1억원 이상 가지고 있으면서, 대출을 새롭게 신청하는 사람이 바로 DSR 규제 대상이 됩니다. 또한, 이미 가지고 있는 대출의 금리를 낮추거나 대출을 더 많이 받기 위해 다른 금융 기관 대출로 갈아타는 것도 포함이 된다고 합니다.

다만 총 1억 원 넘는 대출이 있어도 다음과 같은 대출은 받을 수가 있다는 점 알아두세요.🖐

  1. 전세 대출
  2. 보금자리론 같은 정책모기지3
  3. 이주비 및 중도금대출
  4. 서민금융 상품
  5. 300만원 이하의 소액 대출은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연장 or 새 대출 or 대환대출 시, DSR 제약에 따른 관련 질문내용 정리>

Q. 원래 가지고 있던 대출 2억 원의 만기를 연장하려는데요. 이럴 때도 이번 규제가 적용될까요?
A. 아닙니다. 새로 대출받는 경우만 해당됩니다. ▶ 총대출액이 1억 원을 넘어도 [기존 대출의 만기 연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의 신용 상태나 금융기관의 정책에 따라 기한 연장할때 한도가 감액되거나 연장이 거절될 수 있다는 점은 주의하세요.

Q. 2022년 6월에 대출을 신청하여, 7월에 대출금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번 규제를 적용받나요?
A. 아닙니다. 2022년 7월 1일 이후에 새로운 대출을 신청했을 때만 DSR 3단계가 적용됩니다.

만약 7월 1일 이전에 대출을 미리 신청했거나, 7월 1일 이후에 대출을 신청했더라도 그 이전에 주택 등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낸 경우엔, 2단계 규제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3,000만원짜리 마이너스 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1원도 사용하지 않았는데요. 이것도 DSR 계산할 때 포함될까요?
A. 네, 포함이 됩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한도 대출인데요. DSR 계산할 때, 실제 사용한 금액이 아닌 보유한 ‘약정 금액’을 5년 동안 갚을 돈으로 치고 원리금을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3,000만원짜리 마이너스 통장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가지고만 있으셔도, 그 통장의 현재 대출 잔액과 상관없이 약정 금액인 3,000만원을 5년 동안 갚을 대출로 계산을 한답니다.

대환대출 DSR 규제 완화한다면? <해결되는 것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ebt Service Ratio)대출자의 1년 소득에서 주담대, 신용대출 등 모든 가계대출의 원리금(빚을 갚는 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즉, 납부하는 원리금을 개인 소득으로 나눈 것인데요. 이 비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소득의 대부분을 부채를 갚는데에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기준금리 인상 이후 납부 이자 상승이 DSR 비율 상승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소비자의 부채 부담감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3년 7월 2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양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에게 제출한 ‘가계대출 현황’자료에 의하면, 가계대출자의 약 15.2%(299만 명)가 DSR이 70% 이상이라고 합니다. 연소득의 70% 이상을 부채상환에 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DSR 규제의 취지]는 상환능력에 맞는 대출을 유도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총대출액이 1억원 이상인 차주들은 1금융권 이용시 DSR 40%, 2금융권 이용시 50%의 규제가 적용됩니다.

일례로 연봉 5000만원 직장인의 경우 은행에선 연간 원리금이 연소득의 40%인 2000만원을 넘어서면 더 이상 대출을 받을 수가 없답니다. 하지만, 신규 대출에 적용되는 것이라면 알고 있던 것이지만, 대환대출에도 DSR 규제가 적용된다는 것은 조금 의외인데요. DSR 규제가 예외가 아니라고 합니다.

DSR 비율을 초과한 차주는 대환대출 기회 자체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들 중 대부분은 다중채무자이면서 저신용자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고금리에 허덕이는 취약차주를 위해 이자 부담을 덜어준다는 대환대출 도입취지에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실제 대환대출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대환대출 도입 취지가 무색할 정도인 상황에서 이러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순 대환은 대출총액이 늘어나는 것도 아닌데 왜 DSR로 막는 것이냐”
🙁”금리 경감이 절실한 저소득자나 다중채무자 상당수가 DSR 초과자일 텐데 누구를 위한 정책이냐”

정부는 어떤 부분이 걱정되는 걸까?

<당국 입장>

정부가 고민하고 있는 것은 대환대출에 DSR 규제를 일시 완화하면, 가계부채 증가와 금융기관 건전성 악화 등이 뒤따를 수 있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금융위 관계자는 “DSR 규제에 해당하는 차주라면 대출금을 일부 상환하는 등 DSR 규제비율을 준수하면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요. ‘대출금을 일부상환하여 (대환을 위한) DSR 규제비율을 준수할 수 있다면 중도상환을 해왔겠지…’라는 말이 터져나올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최근 금융위에서는 “가계부채의 안정적 관리 및 금융소비자의 금리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며 “대환대출에 대해 DSR 규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방안도 그 일환으로 검토 중이지만 확정된 바는 없다”고 했습니다. 또한 금융위 관계자는 “이는 소비자에 따라 대환대출을 통해 금리를 낮추는 경우 뿐 아니라 대출한도를 늘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는데요.

취약계층의 이자부담과 연체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대환대출을 이용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금리 인상으로 납부 원리금이 증가해 DSR이 초과되거나, DSR 규제 3단계 강화 이후 대환대출이 불가능한 차주도 많다고 합니다. DSR은 과도한 대출을 억지하는 순기능이 있지만, 저금리 대환을 할 수 없게 만드는 한계도 있습니다. 금액을 늘리는 증액이 아닌 잔액 대환에 한해서는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보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부의 대환대출 서비스, 무슨 서비스인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까요.😶

정부 대환대출 서비스란?

이름은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서비스(인프라)라고 합니다. 이 서비스가 생겨나게 된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융위원회가 금융감독원, 금융결제원, 주요 금융회사 및 핀테크사와 함께 [간편하게 더 낮은 금리로 이동할 수 있는 대환대출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하였고 실제로 구축을 한 것인데요.

기존 대출비교 플랫폼 앱에서는 예를 들어, A플랫폼과 제휴를 맺은 B금융회사의 대출조건이 제시되는방식이라서, 소비자가 비교할 수 있는 금융회사들은 플랫폼별로 상이할 수 있는 점이 있었습니다. A플랫폼이 C,D금융회사와 제휴를 맺고 안맺고에 따라서 비교목록에 없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5월 31일부터 [5대 시중은행]을 비롯한 주요 은행과 [저축은행 등 2금융권 금융회사]가 1개 이상의 플랫폼과 제휴하여 대환대출 상품을 공급해오고 있습니다. 인프라 개시와 함께 각 금융회사는 대출고객 유치 경쟁에 적극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할 수 있으며, 플랫폼별 제휴 금융회사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으로 예상됩니다.

그에따라, 2023년 5월 31일부터 소비자는 은행, 저축은행, 카드·캐피탈사에서 기존에 받은 신용대출 정보를 쉽게 조회하여 더 유리한 조건으로 한 번에 갈아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그동안은 대환대출을 하기 위해서는 2곳의 은행 등을 방문해서 정보 조회하고 심사받는데 오랜시간이 걸려왔습니다. 하지만, 대환대출 인프라인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서비스]의 경우에는 방문하지 않고도 기존대출 갚기+새로운 대출 실행하기가 자동으로 이뤄집니다.👏👏👏

온라인·원스톱 대출 갈아타기는 스마트폰 앱으로 이용이 가능한데요. 대출 갈아타기가 가능한 앱 종류는 크게 2가지 입니다.

① 대출비교 플랫폼 앱 △7개 (2023.05.31 기준)

정부 대환대출 인프라를 적용한 대출비교플랫폼 앱 7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토스
  • 뱅크샐러드
  • 네이버페이
  • 토스
  • 핀다
  • KB국민카드
  • 웰컴저축은행
  • 카카오페이

이러한 플랫폼 앱에서는 마이데이터(🔎)를 통해 기존 대출을 확인하고, 여러 금융회사의 대출조건을 비교한 후 선택한 금융회사의 앱으로 이동하여 대출을 갈아탈 수 있습니다.

② 주요 금융회사 앱 △53개

정부 대환대출 인프라를 적용한 금융회사 앱 53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앱이름:신한SOL), 우리은행, SC제일은행, 기업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수협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은행별 앱 이름과 은행이름이 상이할 수 있음 (ex. 신한은행의 경우 앱이름이 신한SOL임)
  • (저축은행) JT저축은행, KB저축은행, 다올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 (카드) KB국민카드, 롯데카드, 우리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카드론의 경우 7월 1일부터 모든 카드론 조회 가능하며 다른 대출로 갈아타기 가능
  • (캐피탈) BNK캐피탈, DGB캐피탈, JB우리캐피탈, NH농협캐피탈
  • SBI저축은행(6.2일), 현대캐피탈(6.1일) 추가 지원 예정
  • OK저축은행, 롯데캐피탈은 7월 이후 지원 예정
  • 상호금융 등 순차적으로 참여 회사 추가 예정

개별 금융회사 앱에서는 마이데이터 가입 없이도 다른 금융회사에서 받은 기존 대출을 확인할 수 있고, 이후 해당 금융회사의 대출로 곧바로 갈아타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럼 어떤 플랫폼을 선택해야합니까? 대출 소비자는 개인이 보유한 부채의 종류에 따라 목적에 맞는 플랫폼을 선택하면 됩니다. 신용대출은 대환대출 플랫폼에서 강세를 보였던 [카카오페이, 토스, 핀다 등]이 있으며 주택담보대출은 전문 플랫폼인 [뱅크몰]이 대표적이며 그 외 [토스, 뱅크샐러드 등]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앱을 설치해야할지 모르겠다면! 하단의 이용방법을 꼭 참고하세요!😉

대환대출금리, 어디까지 낮출 수 있을까?

소비자가 어느 정도의 이자부담을 줄일 수 있을지는 다음 요건에 따라 다릅니다.

  • 금융회사의 영업전략
  • 소비자의 신용도와 서비스의 활용 정도 등

서비스 개시 초반에는 작년에 고금리 대출을 받은 차주, 2금융권 고신용 차주 등을 중심으로 이자경감 혜택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네요. 이벤트, 혜택을 눈여겨 보아야 하겠습니다.

정부 대환대출 인프라 서비스 이용 대상

이용 대상은 ①이용대상자와 ②대출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①이용대상자

고령자 등 스마트폰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의 경우 주요 은행의 영업점에 방문하여 대출 갈아타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②대출

  •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는 대출의 경우 대출계약을 실행한 지 [6개월이 경과한 이후]에만 시스템을 이용해 갈아타기가 가능합니다.
  • 옮길 수 있는 [기존 대출]은 53개 금융회사에서 받은 [10억 원 이하의 직장인 대출, 마이너스 통장 등] 보증·담보 없는 신용대출이며, 갈아탈 수 있는 새로운 대출 역시 동일한 조건입니다.
  • 다만, △햇살론과 같이 서민과 중·저신용자를 위한 정책대출 상품으로 이동하는 경우 보증 여부와 관계없이 이용이 가능합니다. (새희망홀씨대출, 징검다리론, 새희망드림대출, 사잇돌중금리대출, 햇살론 등)
  • 다만, 일부 카드사에서 받은 △카드론의 경우 당장은 갈아타려는 금융회사 앱을 직접 이용해야 할 수 있으나, 7월 1일부터는 플랫폼에서도 모든 카드론을 조회하여 다른 대출로 갈아탈 수 있다고 합니다.
  • 또한, △업권이 달라도 동일한 여신 취급 기준에 따라 대출조건을 산정받게 되므로 소비자는 다른 금융업권 간 갈아타기 역시 적극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외대상: [대환대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한 대출]

대환은 기본적으로 연체나 보증/담보가 없는 것이 조건입니다. 대환 대출 불가 사유로는 다음과 같이 5가지가 있습니다.

  1. 연체대출
  2. 대출 이동 처리중인 대출
  3. 법률분쟁 신용대출
  4. 압류 및 거래정지 상태
  5. 채권조정이나 특수채권 대출 등

1~5의 대출은 시스템을 이용해 갈아탈 수 없습니다.

제외대상 +a

제외대상 1~5 같은 조건 말고도, 각 금융사가 리스크관리 차원에서 차주별로 대환을 제한할 수 있다고 해요. 은행권은 과도한 다중채무나 대부업권 대출 보유자, 채무조정프로그램 등 대환 대출 보유자, DSR 규제 미충족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대환대출 서비스 이용 절차

각 플랫폼 앱은 대출 비교 정보를 소비자가 한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보여주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도와준다고 해요. 이용절차 순서는 다음과 같으며, [대출을 갈아타기에 소요되는 시간]은 대체로 15분 내외가 된다고 합니다. 조작에 능숙한 경우에는 더 빠를 수도 있겠습니다. 과거에는 대환대출을 하려면 금융회사 2곳을 직접방문하는 것은 물론 최소 2영업일을 기다려야 했으니, 하루도 아니고 15분 이내라면 정말 크게 개선되었다고 볼 수 있겠죠. 좋은 세상입니다.👍

<무슨 앱을 설치해야해요?>

  1. 플랫폼에서 여러 금융사의 대출 조건을 비교하고 싶다면 ▷ 대출비교 플랫폼 앱을 설치하세요
  2. 대출을 옮기고 싶은 금융회사가 이미 정해져 있는 경우 라면 ▷ 금융회사 앱을 설치하세요

<서비스 이용 방법 4단계 정리✅>

  1. 서비스 이용 시간
    서비스 이용 시간은 매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서비스 이용 횟수는 제한이 없습니다.
  2. 대환대출 서비스 선택 후 [대출금+이자] 확인
    대출 갈아타기를 제공하는 앱을 설치합니다. 대출비교 플랫폼 또는 금융회사 앱에서 대환대출 서비스 또는 대출 갈아타기를 선택하면 내가 기존에 받은 대출의 금리와 갚아야 할 금액을 먼저 확인합니다.
  3. 정보 입력 후 [갈아탈 수 있는 조건] 조회 및 확인
    그다음 소득, 직장, 자산 정보를 입력하여 새로 받을 수 있는 대출조건을 조회하고 더 나은 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4. 우대금리 확인 및 중도상환수수료 더 유리한 곳 파악하기
    가장 유리한 조건의 대출로 갈아타기 위해 내가 받을 수 있는 [우대금리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대환대출로 줄일 수 있는 이자금액과 기존 대출을 갚을 때 내는 중도상환 수수료를 비교하여 갈아타야만, 본인에게 대환시 얼마나 유리한지 파악이 가능하겠습니다.
  5. 새로운 대출을 최종 선택
    해당 금융회사 앱에서 대출계약을 진행합니다. 계약 완료 후, [소비자의 기존 대출금]은 [대출이동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상환]됩니다. 소비자가 [기존 대출이 완전히 갚아진 사실]과 [새 대출을 받은 결과]를 모두 확인하면 대출 갈아타기가 완료되게 됩니다.
대환대출서비스-상황별-이용방법-포스터
대환대출 서비스 – 상황별 이용방법 2가지

대환대출이 거절된 경우 (이유가 뭐죠?🙄)

대환대출의 거절이유▲대환하고자 하는 대출 이외에 보유한 대출이 많아서 한도가 나오지 않거나, ▲차주가 은행이 정한 신용대출 승인구간 안으로 들어오지 못할 때가 대표적 이유입니다.

시중은행 관계자에 의하면, “일례로 10곳의 다중채무자 등 연체나 미상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부적격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정책금융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1금융권에서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대출 기준을 기존과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출시 이후 DSR 기준에 걸리는 고객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대출을 조회해도 갈아탈 수 있는 낮은 금리의 상품이 안나오는 경우😨

다음가 같이 3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고신용자가 기존에 충분히 낮은 대출금리를 적용받고 있는 경우
▲현재 시점의 DSR 규제비율을 초과하는 대출을 보유해 금융회사로부터 신규 대출을 받을 수 없는 경우
▲대출비교 플랫폼에 입점한 금융회사가 소비자의 대출조건 조회결과를 전송하는 데 지연이나 오류가 발생한 경우

▷또한 기존 대출보다 더 높은 금리의 상품이 뜨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는 각 고객에게 맞춘 최적의 상품이 나온다기 보다, 대환이 가능한 여러가지 상품이 나오는 것이기에 그럴 수 있다고 하는데요. 무조건 조회 결과가 ‘나에게 최적의 결과를 줄 것이다’란 믿음을 갖기보다는 자신의 상황에 맞게 비교하고 결정해야겠습니다.

대환대출 시스템오류💥

대환대출(대출 갈아타기) 서비스가 출시된 지 한 달이 되었습니다. 그에따라 시스템 오류 등 문제점도 발생되고 있는데요. 서비스 초반에는 오히려 [더 높은 금리 상품이 추천]되거나 [상품을 추천할 때 마다 추천 상품이 바뀌는 사례]가 나왔다면, 최근에는 이 씨의 사례처럼 대환대출이 불가능한 금융사를 추천하는 경우까지 다양한 문제점들이 발생되고 있다고 합니다.

<대환대출이 불가능한 금융사를 추천한 경우, 이씨의 사례>

40대 직장인 이 모씨는 대출비교 플랫폼에서 대환대출 상품을 추천받았다고 함. 기존 A은행에서의 6%대 후반 금리를 같은 A은행에서 4%대 중반 금리 상품으로 낮추는 조건이었다고 함.

이 씨는 해당 금융사 사이트에서 대출 갈아타기를 시도했지만 ‘조회 대출계좌 내역 없음’이라는 내용만 나오고 진행이 되지 않았다고 함. 해당 은행을 찾아 직접 문의하니 ‘대환대출 시스템 오류’라는 대답만 들을 수 있었다고 함.

해당 은행에선 대출 갈아타기 상품은 같은 은행에서 갈아탈 수 없는데 플랫폼 내에 검색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함. 검색결과를 다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해야함.

보이스피싱, 금융범죄 주의사항⚠

소비자는 금융회사 플랫폼에서 대환대출을 위해 ▲전화나 ▲SMS를 통해 특정 앱 설치 또는 ▲특정 계좌에 입금을 요구하는 경우는 전혀 없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너무 낮은 금리 등을 제시하며 특정 금융회사로 갈아탈 것을 유도하는 경우에도 사기일 확률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금융범죄, 보이스피싱에 이용될 경우, [각 금융회사, 플랫폼은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보안 점검과 △소비자 안내를 강화하였으며, 관련 범죄 정황 등을 국가수사본부에 공유하여 신속한 수사와 피해자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추가 문의처

금융결제원, 은행연합회, 저축은행중앙회, 여신금융협회, 핀테크산업협회, 각 금융회사와 플랫폼에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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